
차가운 바람과 영하의 추위가 몰아친 25일 성탄절, 충남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 경로당에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한글이 좋다’의 함은혜 대표(은혜동산교회 목사)는 계실리 경로당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50여 명을 초청해 사골 떡국과 수육, 부침개 등으로 성탄 오찬을 대접했다.
https://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487
‘참행복 나눔운동’은, 회원 각자가 자기의 위치에서 나눔생활의 실천을 통하여 참된 행복을 얻고자 노력하는 축복받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삶은 의미가 있는 곳에서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영하의 추위도 녹인 공주 계실리의 '성탄 떡국' | |||
|---|---|---|---|
|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6-01-29 조회수 : 33 | |||
| 파일첨부 : 93487_108181_833.jpg | |||
|
|||
| 이전글 | 아버지, 당신께 바치는 잔치상입니다… |
|---|---|
| 다음글 | 북한산 기슭 골목 녹인 '2080 사랑의 인간 띠' |
| 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