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의 마지막 태양이 넘어가는 12월 31일, 충남 공주시 사곡면 화월1리. 한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추운 날씨였지만, 화월1리 경로당은 공기가 달랐다.
한 해의 고단함을 털어내고, 다가올 새해의 희망을 끓여내는 거대한 '사랑의 가마솥'이었다. 사단법인 참행복나눔운동 대전충청본부 봉사자들과 마을 어르신 80여 명이 함께한 '2026년 새해맞이 어르신 초청잔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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